프라하 야경

'카를교탑, 전망대'

프라하 관광의 꽃- '카를교' 의 양 끝 시작점에는 각각 구시가교탑(카를교탑) 과 말라스트라나 교탑이 세워져있다. 어둠이 내린후 각각의 교탑 전망대에 올라서 보는 프라하의 야경은 여행중 놓치면 안될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데...

 

 

 

카를교- 한낮의 북적거림

 

 

 

 

구시가교탑 (=카를교탑)

 

말라스트라나 교탑보다는 위의 카를교탑 전망대에 오르는게 카를교와 프라하성을 함께 볼 수 있어서 좋을듯. 교탑 게이트의 안쪽에 탑을 오르는 계단이 있고, 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티켓 판매소가 있다.

 

 

 

 

천문 시계탑 전망대에 갔다가, 천천히 이곳 카를교로 걸어와 좀 더 어둠이 깔리기를 기다렸다. 어두워지자 프라하성에는 뭔가 음흉한듯 하면서도 고풍스러워 보이는 조명이 비춰지기 시작했다.

 

 

 

 

완전히 어두워진 카를교

 

 

 

 

이제, 카를교탑에 올라본다. 티켓 가격은 2명에 180 코루나

 

 

 

 

 

 

전망대에 올라서 찍은 프라하의 야경- 삼각대도 없지만 실력도 없는, 나에겐 이게 최선이다. 그냥 눈속 가득히 담아서 본것으로 만족- 멋진 프라하 야경, 4천원 남짓이면 전망대에 오를 수 있으니, 먼곳까지 왔는데 아까워말고 꼭 올라가보시길 바란다....담에는 더 좋은 카메라 짊어지고 실력좀 키워서 방문해야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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